신규 원정,초월,성역때마다
딜러들은 뒤지면 소부 받으면 되는데
치유는 죽으면 리트니까 그 눈치가 부담된다고 ㅈㄴ꽹과리 쳤죠?

그래서 게임사에서
치유들 부담 덜가지라고 자부를 넣었죠?
아주 합리적인 패치였고
인게임내 치유들 당일날 대체로 만족스러워 했음

근데 단 하루만에
당시 500k넘는 거유 치유 유저가
자부 필요없는데 왜 자부 넣어줌? 딜올려야지
치유가 죽을일 있음? 이라고 꽹과리쳤고
대다수의 치유들이 "딜상향까지" 받고 싶은 마음에
추천 ㅈㄴ박혔음

그래서 결국 이전부터 말나온 데카 도입되었고

치유는 여전히 딜상향을 바라고 있음
예로 무기공격력기반으로 좋은 무기낄시 버프효율 올라가는 유틸쪽으로도 충분히 의견 모아 꽹과리쳐도 될 일을
끝까지 딜딜딜

그런적없다고 말하고 다니지맙시다
수많은 유저들이 봤고
남준,인섭도 그런 꽹과리에 라방에서 석나간 그 표정 아직도 기억남




팩트는 시간 지날수록 자부 그립다는 소리 나올거임
무스펠부터 부활석 ㅈㄴ갈리기 시작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