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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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20:47
조회: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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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선호도 = 밸런스?1. 딜러의 경우 던전선호도는 밸런스와 직결된다. 딜이 전부이므로
2. 시너지 탱 폿의 경우 던전선호도는 탱폿의 시너지로 결정된다. 항상 들어오는 말이지만 밸런스 이야기만 하면 “치유 그래서 던전 못감?” 으로 대답하는데 충분한 수의 호법이 있었다면 치유가 원정 초월에서 던전을 갈 수 있었을까? 폿 유저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데려가는거지 현재 치유라는 직업이 밸런스적으로 훌륭해서 데려가는 것이 아님. 궁마정 = 살성과 너무 큰 차이가 있으므로 딜 측면에서 상향이 필요함. 치 = 힐과 안정성은 호법보다 좋으나 현재 방향성은 딜찍이기에 다른 직업과의 시너지 상향 필요함. 검 = 수보다 딜이 낮은건 말이 안되는 상황이므로 수보다 꾸준히 딜이 잘 나오도록 상향 필요함. 3가지 모두 고치기 힘들다면 원정 초월에서의 살호의 영향력을 줄이는 방향으로 패치해야하는데 줬던 걸 뺏는 방식은 별로라고 생각해서 위 3가지가 맞는 방향성이라고 봄. 틀리다고 생각하면 말해주세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아 참고로 성역에 한해서는 호법 치유 밸류가 초반에는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첫주 클 호치/호 조합으로 클리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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