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6-09 21:17
조회: 159
추천: 1
난 치유성들을 보며 냉전시기 공산당을 떠올림먼저 국공합작을 거론하며 국민당이 일본군에 갈려나갈 동안
마오쩌둥의 홍군은 국민당과의 결전을 준비했음 남북간의 대화를 거론하며 김구가 북한을 오갈동안 김일성은 스탈린의 승인과 마오쩌둥의 지원을 약속받고 6.25를 준비했음 평화적인 남북체제를 약속하고 미군이 철수한 베트남은 불과 2년만에 북베트남에 의해 적화통일이 되어버렸음 난 마궁치를 거론하며 치유성들이 원딜라인에 다가오는게 상당히 위험하다고 느껴지고 경계심이 드는데,, 나만 드는 생각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