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이해안가는 패치들 많긴했어도
초반 라방때 보여준 디렉터의 자세 잊지않고있거든
이거때문에 다른게임 다접고 아직도 하고있는거구..

근데 이 게임 무스펠 트라이 디코 매번 가봐도
연령대가 기본40대인거 보고 현실을 깨달음.

주 소비층을 다루는 방법은 NC가 더 잘알테니
그래서 이런식으로 운영하나싶기도함.

일단 난 그 방식을 이해못하겠고,
그래서 내 주변 2030은 이제 몇 안남음..
다른게임하다가 와서 키나만 캐고 가거나하는듯한데
구독할때쯤마다 하나둘씩 자연스레 접힐듯.


개인적으로 김창섭처럼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좋겠는데
존나게 숨기는게 많고 정면돌파를 안하니까 답답할때가 많음.
근데 요새 세대차이가 나서 그럴 수 있다 생각이 들기도함..

거기도 늙은 수뇌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