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넷플,유튭 같은거 보면서 좌클꾹~ 개꿀닥사했는데
이젠 드랍템 신경써야돼서 다른거 못보게됨ㅋㅋ
한마디로 피로도가 좀 올라간거지
근데 이런 노동중에 살성이 죽인다??
심술이 그냥 존나게 나고 온몸이 바들바들 떨리며
부모를 죽인 원수랑 동급으로 느껴짐

이런 새끼들이 아군이고 적이고 중층에 죄다 몰려있음
빙어축제맹키로 자리하나씩 잡고ㅋㅋ

깔개가 아닌 궁성들은 이미 증폭석 다맞추고 파티짜서 순회공연 다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