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네했어 너무 커져서

북진멸공이랑 불양원정대로 나뉘고 여죽남겁컨셉으로 미친듯이 했었는데

왕형네랑 싸우고

첫 공성전때 최초의창 호칭얻고

 자유도에서 싸우고

크라켄한번 잡겠다고 포탄만들고 벼락맞은 나무 있으면 기뻐서 소리치고

껄껄 

그 뭐냐 그 천둥벼락? 벼락천둥? 그 꼬리에 빛나는 검정호랑이 얻어볼려고 

잡초뽑고 개짓거리하고 ㅋㅋㅋㅋㅋㅋ

육식유저가 초식유저들 무역하는거 도와주고

뭔가 그때처럼 할만한 게임을 찾는데 

내가 나이가 먹어서 그런건지 집중력도 예전같지 않고

그때 같이 하던 사람들은 다 잘들 살고 있을려나

2021년도 이틀남았는데

다들 코로나 조심 감기조심하고 

잘들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