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가 잘 되면
'오 이번엔 강화가 잘됐네 이번만큼은 운이 좋았다'
라고 생각하는줄알았는데
그게아님.

'강화 쉽네 무조건 성공하는거네'
라고 생각하더라 보통

그래서 첫강화 성공한사람이 다음번강화에 실패하면

'아 이번엔 안되네 처음이 운이 좋았네'
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왜 실패하는거지? 이럴리가 없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실패에 대한 납득을 못하더라



이번에 운이 좋아서 다행히 성공한게 아닌
그냥 강화자체가 쉽고 난 항상 성공한다 라고 생각하는사람 많음


근데 몇번이고 계속 성공만 하는 사람도 생각외로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