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을 유의미하게 많이 뽑는것도 아니고

최대한 있는 자원 내에서 가성비만

생각하네

그리고 신작은 또 왜 문어발식으로 개발해서

있는것도 관리 못하면서 몸집 막 부풀리려고 하지

카카오 떠난게 이걸 위해서 100% 자기들 마음데로 할 환경을

만들기 위한 초석이었네

내년이 더 심할거 같음

주가에 안좋을 정도로 여론 나뻐질때까지

버티고 버티다가 언제 나올지 모르는

개발중인 신작들 영상 하나씩 툭툭 던지면서

주주들 달래기 전략으로 계속 나갈듯

펄없 게임 안하는 사람들만 좋아하는 게임사라는 말이

ㄹㅇ 공감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