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 백신으로 인간의 추악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됨

내 동생은 의료업 종사자인데(치과)

코로나 백신이 처음 도입 될 시기에 1차로 가장 먼저 맞았음.

국가 주도하에 접종되었고, 업무를 위해선 사실상 접종 여부 선택지는...

이때 당시엔 지금처럼 부작용 전조 증상이나,

부작용에 대한 정보와 후기들도 턱없이 없던 시절.

말 그대로 불확실성 속으로 걸어들어가는 시기였음.

지금이야 전세계 인간들이 몸소 후기들을 종합해 알려주고 있지만..

마치 카프 부족현상을 해결책이 아닌, 카프 이벤트로 일시 해소해보려는 모습과 같은 느낌이랄까?

아마 머가리 깨진 종자들 제외하고 여기엔 이견이 없을 것.



어쨋든 사실상 밥 벌이를 위해 어쩔 수 없는 강제 접종이었고,
이건 병원측도 마찬가지 였을 것.
운영을 위해선 불가피했으니..

그렇게 접종이 시작됨.

자영업자중 일부가 계속되는 제한과 규제로 장사를 못하니까,

부작용이니 그런거 내 알바 아니고

어떻게 해서든 손님은 사람들은 거리로 매장으로 나오게 되어야 한다는 마인드로 살아가며, 입 밖으로 내 뱉는 사람들도 보이고..

결국 밥 벌이 때문에..

사회 경제가 돌아가고 블라블라...


또, 접종자는 접종에도 불구하고,
현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과 불안감 때문에 그 화살을 미접종자에게.

미 접종자는 미 접종으로 인한 불안감을 접종자에게.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참으로 추악한 면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