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하다 검자와서 로아하다보니 직접 후드려 패는 맛이

확실히 검사가 짱이더라구요 사냥도 검사가 더 재미는 있는데...

끝없는 노가다만 앞에 있으니 쉽게 질리는거 같아요 ㅠㅠ

남들 다 천천히 하라는데 회사로 예로들면 빨리 승진하길 좋아하지 느긋하게 승진하고 싶어하진 않잖아요

사냥이면 사냥 부분이라도 빨리 앞지르는게 보여야하는데 느긋하게

1시간 2억씩벌면서 지루하게 몇십시간씩 해야하니까 걍 포기하게 되네요 ㅠㅠ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할까요 로아 사냥하다보니까 사냥하는 맛은 확실이

검사가 좋습니다만 그 이외에 장점을 못찾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