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토요일 새벽에 97층에서 완제가 나왔네요...
지난번에 광죽신갑은 28트로 저를 괴롭혔는데 이번엔 2트만에 붙어줘서 너무 ㄱㅅㄱㅅ

불씨는 조만간 100개 채워서 불꽃으로 판매하렵니다. 나의 노역이 누군가의 구조대가 되기를 ㅠㅠ 뚝배기 만들어서 파려는 사람한테 가지말고 간절한사람한테 가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