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랜 가모스 잡고 고인물들 날아서 하이델 갈때

눈도 못 마주치고 길 잃어서 자동이동 하고 그랬는데


더 판타스틱 9제네레이션 홀스 아두나아트 오너가 되니까 품위 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 하려고 한다


방금도 데미강변 있길래 다리로 안건너고 날아서 하이델로 왔다

산맥 날아다니는 고인물들 보면 눈도 못마주치고 그냥 잠수인척 자동이동 하고 그랬는데

이젠 드벤크룬에서도 당당히 고인물들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엿같은 일이 있어도

샤워 하면서 나는 누구?


"Arduanatt 30LEVEL 오너"

하면서 웃으니까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말이 검생을 만든다는 말이 나오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