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하고.... 미친듯이 사냥해서 유검별 하나 직강하고,
200억을 모았습니다...

어차피 유셋 목표라 귀걸이 두짝만 맞추면 된다 생각하고.
유침식 1개를 목표로...

어제 새벽에 모은

고재물 폐허들, 고재물 나크들 다 터지고, 침식도 다 안붙고
날린 스택에 그많은 크론석, 발크스 다 사라지고... 아껴둔 기파도...카프도 다 사라지고.. 0원...
200억 ㅆ ㅣ발!!!

하루만에 다 날리고... 멘탈나가서..
잠이 안오는데.. 돈으로 환산해보면 이번 이벤트 펄옷을 20개 다 사서 팔면 되는 돈이네요. 40만원.

ㅆ ㅣ발  아침에 회사와서 40만원 지르고, 200억 채워 넣고.

다시는 강화 안한다고 이러고 글을 쳐쓰고 있습니다.

내 모습이 너무 한심해 보입니다... 40만원이 왜 400만원처럼 느껴지는지. 
주말마다 빡사냥 10시간씩 한게 너무 짜장납니다.

근데 유스택 120짜리가 5개에, 210 스택이 3개가 있습니다.
자꾸 손이 가네요. 저거 다 그냥 장으로 다 던지고 0 만들어 버려야 강화를 안할것 같은데 돌겠네요
검은사막. 도박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