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돌려두고 동생 데리러 다녀왔는데
옆차선에서 나란히 달리던 버스가 갑자기 내 차선으로 끼어들어서 사고날뻔;; 차선 변경하려고 오른쪽 사이드 보고 있었어 가지고 운좋게 피하긴 했는데 ㅅㅂ 기사도 놀랐는지 차 세우고 있길래 앞쪽에 차 세우고 차도 큰데 갑자기 그렇게 끼어드시면 어쩌냐고 피해서 다행이지 사고날뻔 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미안하긴한데 정류장 쪽에 택시들 세워져 있어서 피해서 정류장 들어가려고 그랬다고 옆에 큰 차 있으면 알아서 조심하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사이드랑 대가리가 같이 부수고 싶은거 참았네 노란색 번호판 달고있는 새끼들은 왜 다 운전을 지 좆대로하지 차 세워져 있으면 브레이크 밟아서 정차했다 껴들어야지 엑셀부터 밟네 무친련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