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캐선컨이 막히기 이전부터 쭈욱 꾸준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캐선컨은 pvp의 본질을 흐린다.
캐선컨은 엄연한 버그성 플레이다.
등등 이러한 글들이 올라왔습니다.

유저들이 많은 문의를 보낸결과

펄어비스측에서도.





캐선컨을 비정상적인행위  라고 공지를 쓰며 결국 막았고 캐선컨은 결국 사라지게 됩니다.

허나  쟁을 한 최근부터 이상한 느낌이 들기 시작합니다.

"아니 적이 긴탈 탈출 지도도 없을텐데 저게 어떻게 사라지지?"

예 갱을 온 상대가 분명 긴탈 탈출 지도가 전부 사라진걸 확인을 하였는데도  저희가 지원만 가면 
적이 비정상적으로 사라지는걸
느꼈습니다. 분명 사라질수가 없는데 저게 어떻게 되는건지 의문점만 남더군요

허나 위장복  이라는 시스템상 상대가 옷을 맞춘상대일수도 잇어서 이상하다는 단순 심증만 남을뿐이죠

허나 엊그제 영상을 잡게 됩니다.



아기상어 길드의 모x  라는 유저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단순 심증이 아니라는걸 알수잇을껍니다.

우선 몽마상태라서 긴급탈출과 달리 지도에 표시가됩니다(영상참조)

이후 지도에서 흰점이 사라지게 됩니다. (여기까진 탈출이나 지도로 의심할수 있는상황)

허나 잠시후 49미만 전환캐로 들어와서 유유히 말을타고 안전지대로 들어가버립니다.

예 캐선컨이 부활했습니다.

언제 부활한지도 모릅니다. 다만 전투중에도 캐선을 누를수잇고  소서같은 특정직업들은

싸우다가 적이 지원을 오면 그냥 저렇게 캐선 무적기로 사라져버리고 다시 안전지대로 들어가버리는겁니다.

즉 긴탈 탈출 지도가 없어도 상대방에 지원에 대해 리스크가 없이 전장을 이탈해버리는 버그성 플레이를

최근 일주일간 계속 수십시간 반복해왔습니다. 

펄어비스측에서 비정상적인행위  라고 패치한걸 버그로 인해 다시 되는데 이걸 건의하지않고

자기들끼리만 알아내어 이때까지 악용을 해왔습니다.

저희는 캐선컨이 부활한걸 어제 막 알앗고 이거보고  야 너 버그쓰냐? 라고 말하자말자 갱을 중단하더군요 ㅎㅎ;

그놈의 킬뎃이 뭐길래 이런 버그까지 쓰면서 플레이를 하나싶네요 
킬뎃때문에   pvp가 아닌 온갖 회피요소만을 이용하는 이런 플레이가 정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버그성 플레이악용하는걸 뭐 잡기는 힘들겟지만 지금 발견된만큼 다시 패치 해주시길바랍니다.

사족을 붙히자면 

킬데스를 완전히 지운다는거도 말이 안되고 이외에 보상도 어뷰징때문에 힘들다는거는 압니다.
지우진않더라도 한달에 한번씩 초기화라도 한다면 저렇게 버그를 쓰면서까지 플레이를 하나싶네여 ㅎㅎ;..

이외 의심가는 유저들도 몆명이 잇지만 ㅎㅎ; 본인들이 이제 좀 안쓰리라 믿습니다 ㅎㅎ;
문의를 하고 이렇게 발견까지 한이상 이후부터 쓰면 정말 악용이거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