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적하고 싶은 상대에게 야르 대전을 신청한다.
2. 서버가 다르면 신청이 안되고 서버가 같아야 신청이 간다.


이 방법을 쓰면 굳이 캐릭명 하나하나 기입하지 않더라도 가문명만 이용해서 해당 채널에 상대방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 가능합니다.

야르 신청이 제대로 가는게 확인되고 그때 다시 벨리아에서 추적을 하면 기운도 아끼고 시간도 절약하는 셈이죠.

이 외에도 사냥하는 사람에게 계속해서 야르 신청을 보내는 등의 악용도 가능할거 같군요. (신청 자동 거절 기능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방지하고자 한다면 채널 상관없이 야르를 할 수 있게 하거나, 원한다면 길드원 혹은 친구목록에 있는 사람들만 신청할 수 있도록 설정을 추가해주면 좋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