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항상 그렇듯 여캐로 시작했는데...이젠 여캐가 질리더라구요.

남자답게 후드러 패야 제맛인데... 그래서 발키리에서 워부로 갈아탔는데...그래도 좀 부족한거같아서 자이를 보게되었는

데 참 멋지더군요. 곱추가 맘에 안드시는거같은데 저는 곱추가 더 멋져보이도 하구요. 문제는 성능인데. 제가 뉴비라 

피빕은 생각도 안하고있구요. 사냥의 후드러패는 재미가 있는지.. 보기에는 좋은데 실제로 사용해보신 형제님들께 의견좀

여쭙고 갈아타려합니다. 조언좀 주셔요. 사냥 성능 괜춘한가요? 후드러패는 쾌감이 좋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