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특정 요일, 특정 시간에 맞춰서 가가지고

수십명이 무지성으로 샌드백치다 끝나는 

출석체크 같은 컨텐츠아님?

이거 재미로 하시는 분들있음?


왜 유저 데이터 참고해서 보정하거나, 난이도 낮춰서 시간대별로 출현시키고

보상횟수 제한해서 시간 제약없이 즐기면 좋을거라는 의견에


"데이터 활용해서 그때마다 난이도 재조정한다고? 1차원적이네"

"자연사 어케막음?"

이런 얘기가 왜나오는건지 모르겠네..ㅋㅋ

내가 이미 망령이라 생각이 트인건지.



김재희씨가 맨날 이건 뭐뭐해서 안됩니다.

저건 기술적으로 힘들어서 안됩니다.

이 지랄만하니깐 검사유저들은 뭐든 일단 안된다고 가스라이팅이된건가..

한편으론 안타깝기도하네.


애초에 유저수가 적어진것도, 적어진 유저수 생각못해서 월보 자연사 나는것도

둘다 펄어비스 능력 부족의 교집합인데 ㅋㅋㅋ


유저이탈은 그렇다쳐도 저런건 유연하게 운영한다면 할수있는겁니다.

기술적으로 안될거같아요?ㅋㅋ 그럴리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