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규 유저가 검사를 계속할지 의문인 듯 
대충 칼페온 정도? 길면 메디아? 정도까지 밀어보고 
적당히 해봤다라고 느끼고 종료하는데, 다음에 검사 킬지는 너무 불확실함 

스트리머도 아니고 스토리 밀면서 어느부분에 재미를 느낄까?
대부분의 사람은 이과정속에서 재미를 느껴야했는데 부족했을거 같고
소수의 사람이 그래도 알피지니까 나중에 즐길거 있겠지하며 더 해보는건데
개발자들은 투발라 올라가는거에서 재미를 느끼라고 하는것 같음 

불편한 사항은 
1. 이동 시간에 비해서 목적지에서 머무는 시간은 형편없음
2. 레벨업 속도에 비해서 스킬 포인트는 동떨어져있음 
3. 몬스터가 어그로에 끌린 무언가를 단순히 공격한다라는 알고리즘뿐이라 
가만히 있는 말에 어그로가 끌리면 일단 때림 아무목적없이.
하지만 주인 없는 야생말은 내비둠

뭐 몬스터가 식량으로 쓸 것도 아닌데 너무 이질적이고, 유저입장에선 불편함만 만듬 
말 주차도 적당히 시켰으면 좋겠다.

퀘스트에 따른 성장 동선은 사냥터에 눌러앉아서 파밍한단 느낌보다
서부경비 캠프라면 임프족 침공 같은 걸로 디펜스한다거나
켄타에선 영물을 지키는 켄타족으로부터 버틴다거나, 
한방 사냥터가 아니라 유저가 스킬을 좀 파악하면 외눈박이 거인이나 오우거 상대로
보스몬스터 처럼 사냥하게 하면서 다른 방식의 사냥도 접하게 하는 등 성장 곡선도 뜯었으면 좋겠다. 

모든 사냥터가 눌러앉아서 파밍하는 생각으로만 디자인되어 있는데
단순히 강화만 쉽게해서 되겠냐고 

그리고 지도 사용에 따른 악용 여지는 대부분 막힌걸로 아는데
여행자의 지도 무쿨로 좀 바꾸던가 아니면 진짜 포털을 만들던가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