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cc - 초반 경직기 ( 역극, 장찌, 낙인, 편전 )
1.7 cc - 각수 -장가 - 참수 - 장찌 - 참수 -눈꽃 ( 장가로 에어어택 넣은뒤 장찌로 치명 챙기는 콤보 )
2.7 cc - 발차기 - 추격 - 개화 - 참수 - 눈꽃 - 후퇴베기
추가타 - 후퇴베기 - 붉은달 - 눈꽃 - 각수 - 역극
(발차기는 뛰우기 및 넉다운 있는 걸로만 할 것

붉전에서 사용해보고 난 뒤 후기
대부분 적들이 1.7cc에서 끝남 좀 더 버티더라도 추격 개화 맞고 거의 사망
1대1 하다가 난전할경우 2.7cc를 발차기대신 붉은달로 대신 사용가능해서 생존력이 어느 정도 있음
발차기 선택은 넉다운, 뛰우기 선택 가능 
추격 대신 장찌를 써도 되긴한데 이러면 개화발동시간이 체감상 늦어져서 다운스메쉬 못먹을 확률이 있음
이 부분은 허수아비로 함 떄려볼려고요. 
가끔 개화로 떄려도 피가 천도 안다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버그인지 잘 모르겠음 스킬 자체가 씹히는 느낌
개참눈 하고난뒤 후퇴베기로 상대 이속감 시켜놔서 3단 슈아싸움에서 나름 쓸만함 (잡기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