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유저분들 중 다수의 분들이 닌자 S가드에 대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의견이 좀 다른 제가 닌게유저분들께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저는 닌자에게 S가드는 오버밸런스라고 생각합니다. 닌자가 뒷걸음으로 전방가드를 가지게 되면 지금 유지되는 플레이가 가능하면서도 지구력이 닳았을 때 방향키와 화면 전환으로 전가를 유지하면서 깨비로 무적, 슈아로 이동하고, 각닌은 살의와 전닌은 강 살의, 회피살의를 쓰면서 견제를하고 접근하면 깨비 잡기, 라밤은신 잡기, 그밟 카운터, 마컨그밟, 수장, 나토 등의 스킬들을 뒷가드를 유지하며 니가와라 플레이로 간보면서 사용 가능해집니다. 이걸 지구력이 닳지 않았을 때도 운영이 가능합니다..
 우선 쿠노는 살의와 같이 빠른 투척물에 의한 경직은 점프하고 수리검 투척 말고는 없어서 뒷가드가 어느정도 허용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근데 전쿠의 진입 능력.. 힘줄이나 살무, 발목이후 깨비.. 특히 컵라면 켰을 시의 진입 능력을 지니고도 뒷가드로 안전성까지 가진 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전쿠도 빠른 원거리 투척물에 의한 씨씨기가 확실했다면 ㅈ사기가 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적과 대전시 공격보다 수비를 하며 보고치는 카운터 플레이가 더 유리한데 건의게시판에서 100 추천을 받고 피드백게시판에 올라간 닌자 유저의 건의 내용을 보면 공속 상향과 역경직을 없애고 표적추격을 패시브(어차피 지속시간과 쿨타임이 똑같은 표추를 패시브로 받아 컨에서 신경쓸 요소를 줄이며 평시의 기동력을 높여 지구력소모까지 잡아 지구력 낭비를 막게끔 건의된 내용이 있습니다.)로 받는 기동성을 살린 닌자에서 정반대의 수비성향도 충분히 받으면 정말 오버밸런스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제 의견에 대해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 추가로 은신 개선에서도 게시판 댓글에 반대입장이 많은데 그에 대한 내용도 궁금합니다. 은신 라밤은신으로 지속적으로 은신딸을 한 뒤에 적 뒤로 쪼그려서 지구력을 소모하며 멈췄다 섰다 언제 워리어가 칼등으로 땅을쳐서 걸릴지.. 레인저가 화살을 퍼부어 걸릴지 모르는 불안감을 가지고서.. 간신히 뒤잡기 성공하면 살의 선공으로 시작해서 죽이거나 죽여지거나.. 죽였으면 다시 은신으로 빠져나오는.. 마치 현실 속 최상위 암살자 모기좌 같은 귀찮고 짜증난 성가신 존재를 유지하고 싶은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건의게시판 내용은 은신 시 표적추격(패시브화 되어 이동속도 30퍼 증가로 기존 20퍼에서 +10퍼 추가해 달라 건의함)상태로 달리기 가능, 은신때도 깨비 가능, 씨씨기 아닌 일반타격에 은신 풀리지 않음, 지속시간은 그대로두면 사기라서 은신 3초, 5초 정도로 감소하고 쿨타임 감소 입니다.

  많은 닌자분들이 얼마나 다양한 생각을 하고 계신지 궁금하고, 건의게시판을 펄어비스가 얼마나 참고해서 반영해 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신캐를 하늘에서 끌어내려서 신캐유저를 줄이는 일을 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캐만큼 따라가기 위해서는 같은 클래스 분들의 의견이 많이  토의되어서 잘 모여야 한다고 생각 됩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몇 번 고민 끝에 글을 써 봅니다. 저와 다른 의견도 같은의견도 댓글로 남겨주시면 많이 배우겠습니다. 남겨주십쇼 이상 글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