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을 받지 않는다 ? 아닙니다.
수용하지 않는다 ? 아닙니다.

인벤 댓글, 인벤 메시지, 유튜브 메시지, 유튜브 댓글 등으로
피드백 받은 것 많습니다.

태도가 문제라면
피드백 하는 태도가 먼접니다.

만약
피드백 받는 태도가 문제가 있었고,
피드백 하는 태도가 문제가 없었다고 해도
욕설,모욕 한 것이 정당화 되는 건 아닌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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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내가 시비를 걸었다며 계속 욕을 함. 일주일이 넘게 지났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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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받아들이는 태도가 문제가 있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있는데,
그거 맞음.
나도 부정적이었던건 사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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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는 위처럼 보기에 따라, 판단하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

그러니까 누가 시작인지는 객관적으로 명확하게 선을 그을 수 없고
쌍방이라고 보는게 맞다.

결국 언쟁과 부정적인 태도가 '''서로''' 오간거고
결국 누가 선을 넘었냐.
이 문제가 주 쟁점이여야 하는거 아닌가?

서로 말싸움 오지게 하더라도 결국
주먹 먼저 날린 놈이 잘못인 거임.
사기도 서로 쳤어도
더 크게 친놈이 문제인거고

누가 먼저 시작했녜 는 학창시절에서 졸업하는거고
성인이면 행동에 따른 책임을 져야하는 거임.


암튼 여러모로 이해가 안가기도 하고 빡치기도 해서 글 씀.


1. 되지도 않는 콤보 지적했는데 우기고 인정하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정 했고 + 사과까지 했습니다.

시작부터 모든 과정에서 게시글을 여러개 올렸었는데
여러 사람을 불편하게 하고,
게시판을 어지럽히는것 같아 글을 다 내린겁니다.
그래서 안 보이는 겁니다.

상대방한테도 이제 서로 내리는게 어떻냐고 얘기도 했었습니다. 다만,

현재 너뭐냐 라는 사람은 글을 지우지 않았고, 
'그 사람이 올렸던 글들만' 계속 남아있는 겁니다.
그 글에 제가 인정 안한다 라는 식의 내용이 있는거구요.

너뭐냐 는 사람은 제가 인정하고 사과까지 한 이후에도 계속 글을 올리고
저를 언급하며 우겼다는 등의 소리를 반복한 겁니다.

심지어 제가 사과를 했음에도 '감사하다고도 해라' 라고 하며,
인정하고 사과한 부분을 사진으로 따서
조롱하듯이 뿌리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글들만 보고 판단하는 것 같아 이 글을 씁니다.

  1. 저는 인정+사과를 했으며,
  2. 상대방은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욕설을 멈추지 않았고,
  3. 그만 하자고, 욕도 그만 하라고 수차례 경고했으며
  4. 멈추지 않아서 고소한겁니다.




2. 인정하는 태도가 문제다 ?

애초에 제가 그 사람(들)한테 공손해야 할 의무가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건전하게, 평범하게 지적한게 아니니까요.

제가 달았던 모든 댓글을 다 보시면 알 겁니다.
지적하더라도 저를 존중하는 사람들은 모두
저도 같이 존중했습니다.

애초에 저 사람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건전한 비판이나 지적이 아닌
까내리거나 비아냥 대는 식 혹은
욕설로 시비를 건 경우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초창기부터 비아냥과 비꼬는 것으로 시작하여,
(pvp해본거맞냐, 빨딱이, 인생업적이600스펙이신분~ 등 )
점점 욕설과 모욕이 난무
하였고

아르샤, 자결 등에서 저를 만나서 죽이니까 도망갔다는
이야기를 지어내고 다녔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르샤 전혀 안갑니다.)

저는 그 사람과 의견 대립이 있었을지언정
욕설, 모욕을 한 적이 없으나,
그 사람은 의견 대립과 더불어
욕설, 모욕, 거짓유언비어 등의 행동을 반복적으로 했으므로
제가 고소한 겁니다.

처음부터 비아냥과 비난으로 시작하고,
제가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멈추지 않았고,
결국 하지 말아 달라는 부탁과 경고도 했지만 무시했으며,
계속해서 욕설,모욕까지 한 사람에게
'저만' 예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고소 결과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저는 보통에서
법을 어길 소지가 있을 정도로 무례하게 행동한 사람을 존중할 의무가 전혀 없습니다.

그 사람은 저에게 욕설,모욕 등을
한 것에 대해, 단 한 마디의
인정도 사과도 없었습니다.


검은사막이라는 게임에서 스킬 콤보에 관해 우긴것
vs
욕설, 모욕, 비난 등을 계속 한 것

뭐가 더 문제겠습니까





3. 영상 올리지 말라, 가르치지 말라
( '어줍잖은 실력으로 올리지말라' )

제가 영상을 올린 것에 대하여, 영상을 시청하라는
일말의 강요가 없었으며 금전적 대가를 전혀 받지 않으므로
누구에게도 그것을 제한할 수 있는 권리는 없습니다.
(게임6년 했다고 운영진이 되는 것도 아니고 남의 성격 운운 할 자격이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남의 성격 운운하는 것도 좋은 태도는 아닌거죠. 이 정도면 다른 성격에는 받아들일 만한 피드백이죠? )

애초에 클래스가 '조작이 어렵다' 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고,
인터넷 상에 이렇다 할만하게
한 곳에 정리되어있는 영상이나 글을 찾아보기가 힘들어 
연습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것이지
누굴 가르쳐먹겠다고, 이득보자고 만든게 아닙니다.
제목이 '강의' 인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찾기 쉬울 키워드를 찾은 겁니다.

영상도 처음 만들어 본거고
애초에 '검은사막'중에서도 '닌자'키워드로는
수익이 절대 쉽게 날 수 없는 구조기 때문에
그저 도움 될 만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것이지 다른 목적이 있던 건 아닙니다.

보기 싫거나 필요 없으시면 안 보면 됩니다.
클릭과 시청을, 금전적 대가를 강요/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이 도움을 얻어가면 그게 재미이고,
저에겐 그것이 목적으로써 그만인 것입니다.

그리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수정해나가면 되는 겁니다.
수정 하고 있고요.

다만 그 과정은 건전해야 하는 겁니다.




필요 없고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검은사막인벤, 유튜브채널, 유튜브댓글 등을 통해 메세지를 보내
본인들께서 필요한 부분들을 말씀해주시면서,
혹시 영상 제작해줄 수 있냐고 부탁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저는 
'같은 게임 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니즈가 있구나' 를 느껴
어떠한 보상도 없이 그냥 소소한 나눔과 재미를 위해 만드는 겁니다.

누구 말처럼 푼돈이라도 벌어보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업 유튜브를 해도 수익이 날까말까한 유튜브 시장인데,
이건 아예 돈이 안됩니다.



그리고
'어줍잖은 실력'이 아닌 고수들이 분명히 많으실 텐데,
많은 사람들이 주로
유독 닌자에 대한 정보를 찾기 정말 어렵다고 합니다.

학자들과 교수들이 정보 공유를 하지 않으니
학생이 공유하고자 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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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전체 과정을 정리하면,
  1. 영상 올린 부분 중 문제가 있었던 부분이 있었음.
  2. 그것에 대해 언급한 너뭐냐 라는 사람과 언쟁이 시작되었음.
  3. 이 과정에서 저도 고집을 부렸음.
  4. 다만, 이 시작과 과정에서 계속 비아냥과 욕설을 듣는 중이었음.
  5. 틀린걸 모르는 상태에서 욕설과 비난,비아냥을 들으니 나도 감정적으로 대했음.(욕설,모욕은 절대 안했음.)
  6. 틀린걸 알았음.
  7. 결국 다 참고, 인정하고 사과까지하고, 상대방은 이를 인지 하였음. ( '그럼 감사하다고도 해봐' 라는 식의 대답을 들은 것으로 보아 인지한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었음.)
  8. 나는 위 과정에서 있었던 글을 다 내렸음.
  9. 그리고 이제 보기 안 좋으니 서로 글을 내리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함.
  10. 상대는 글을 내리지 않고 추가적으로 계속 언급을 함.
  11. 계속해서 욕설,모욕,유언비어,개인정보스토킹 등을 멈추지 않음.
  12. 저는 계속 그만 하라고 경고했음.
  13. 욕설,모욕이 지속됨.
  14. 다시 경고 했음.
  15. 반복됨.
  16. 고소함
  17. 고소한 사실을 통보해줌. + 카톡아이디도 알려줌( 혹시나 욕설,모욕을 한 부분에 대해 사과라도 하려나 싶었습니다. )

이렇게 된겁니다. 저도 우긴게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양적, 질적으로 저 사람이 저에게 잘못한 것이 상대적으로 훨씬 큽니다.
제가 고소 했음에도 저 사람이 맞고소 할 껀덕지가 전혀 없는 것이 그 반증일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저에게 태도 등을 뭐라하는 것은 비합리적인겁니다.

정치질 하려고 쓰는 것은 전혀 아니고,
제가 계속 언급이 되면서 동시에
사실이 아닌 것들이 계속 퍼지고 있고 불합리한 부분이 있어서 쓴 겁니다.

우겼던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여러 사람들을 불쾌하게 한 것이 잘못이라고 인정 합니다.
그래서 글을 다 내린거구요.

다만, 남아있는 상대방의 글들 때문에 이렇게 모함 당하는건 원치 않습니다.


몇명, 처음 시점의 내 태도를 가지고 걸고 넘어지는데..ㅋㅋ
내가 왜 저기서 태도를 곱게 했어야 돼?
니들은 누가 건드려도 가만히 있을지 모르겠는데 난 가만히 있기 싫어;
특히 키보드워리어들은 더 싫어ㅋㅋ

태도가 곱지 않았던 건 나도 아니깐
왜 곱게 받았어야 했는지를 좀 설명해봐라

그리고 무지성 시비충 키보드워리어들
중간에 째지 말고 좀 끝까지 얘기해라
''또 하나 배워가네요^^ 전 이만~!'' 이렇게 오덕처럼 튀지 말고
현직이 닌자냐고 묻지도 말곸ㅋㅋ
뭐야그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