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근데 어느게임이나 다 비슷하지 않음? ㅎㅎ..
각 게임마다 메인 커뮤니티들이 있는데..
어느 게임이든 분탕종자들은 존재하고, 망무새도, 너프무새도 존재함..
근데 그런 사람들의 여론조성 및 여론몰이가 게임의 존폐를 가를때가 종종 있거등..
68.2%는 쌉소리라는걸 알면서도..
어느정도 그 의견을 수렴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인거 같음.
그래서 이렇게 하겠지 ㅋㅋ

오피로 출시 -> 버그수정 -> 하향-> 하향 -> 하향 -> (시간이 지난 후..) -> (신케 등장으로 관심이 줄어들면..) 조금씩 상향이나 개선
( 예외 : 란 )

세이지는 발을 잘라버렸으니, 한동안은 잠잠하지 않을까 싶음..
다른 케릭들도 보면 황밸은 없잖슴? ㅎㅎ..
어디 한군데씩 다 장애가 있으니..

버티다보면 세이지도 상향&개선해주지 않겠음? ㅎㅎ..
상향&개선 이것도 결국은 커뮤니티에서 나오는 의견을 수렴하는거니..
커뮤니티가 참.. 양날의 칼이라 생각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