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Blundell이 2018년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4 시절에 촬영한 사진

트레이아크에서 공동 스튜디오 대표, 선임 책임 프로듀서, 좀비모드 디렉터로 13년간 활약했던 Jason Blundell이 트레이아크를 떠났다는 소식입니다. Jason은 트레이아크 공식 트위터를 통해 트레이아크와 콜 오브 듀티® 커뮤니티(특히 좀비모드 커뮤니티)에 감사를 표하고 떠났으며 향후 행보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는 상태입니다.

Jason Blundell이 트레이아크를 퇴사함에 따라 아직 [루머] 단계이긴 합니다만 트레이아크가 리드 개발하고 슬레지해머 게임즈와 레이븐 소프트웨어가 보조 개발하고 있는 2020년 콜 오브 듀티®에 좀비모드가 존재할지에 대한 여부 역시 불투명해진 상태입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Jason Blundell의 향후 행보 혹은 2020년 콜 오브 듀티® 최신 소식이 나오는 대로 포스팅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소식을 계속해서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