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에 하얀 국기가 스멀스멀 올라오니 인벤에서도 잉글의 입김이 세졌죠?

어느샌가 잉글이 언플 올려도 징징글 같지가 않죠?

근데 네덜유저가 글올리는거 보면 징징글 같죠?

슬슬 판도가 뒤집히는게 눈에 보이죠?

떡밥님 말씀처럼 잉-폴로 넘어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죠?

다시 잉-폴에 붙으면 박쥐소리 들을 것 같죠?

이런 소리를 들으니 에습 한 번 믿어 보고 싶어지죠?

하지만 에습은 더이상 망명투자 안해주죠?

마라 공투 하려다 들켰죠?

프랑스는 북해 포기했죠?

에습은 툼베스-리마 포기했죠?

슬슬 불안해지죠?

브레멘-베르겐-루안다-마라카이보가 그립죠?

발트해 점유율이 아쉽죠?

하지만 방법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