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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17:27
조회: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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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투자전이 마무리 되려 하죠?북해에 하얀 국기가 스멀스멀 올라오니 인벤에서도 잉글의 입김이 세졌죠?
어느샌가 잉글이 언플 올려도 징징글 같지가 않죠? 근데 네덜유저가 글올리는거 보면 징징글 같죠? 슬슬 판도가 뒤집히는게 눈에 보이죠? 떡밥님 말씀처럼 잉-폴로 넘어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죠? 다시 잉-폴에 붙으면 박쥐소리 들을 것 같죠? 이런 소리를 들으니 에습 한 번 믿어 보고 싶어지죠? 하지만 에습은 더이상 망명투자 안해주죠? 마라 공투 하려다 들켰죠? 프랑스는 북해 포기했죠? 에습은 툼베스-리마 포기했죠? 슬슬 불안해지죠? 브레멘-베르겐-루안다-마라카이보가 그립죠? 발트해 점유율이 아쉽죠? 하지만 방법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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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왕슈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