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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9 01:09
조회: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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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은 것.제 국적은 일단 제가 글을 올리는 성향을 봐서 4국 동맹 계열인 것은 아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4국 중 네델란드는 아닐 것이란 말씀을 하시는 것을 봤습니다. 어느정도 국적을 짐작하실 것 같았는데, 피렌느라는 캐릭명이 밝혀지는 것에 묘하게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군요ㅎ 저는 제가 언플러도, 뻘글러도 되지 않도록 최대한 말을 다듬어서 표현하는데도 댓글이 달리더군요. 흠, 어쨌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프랑스건, 에스파니아건, 베네치아건, 네델란드건 저는 어디까지나 피렌느입니다. 일단 일국의 국기를 달고 있으면 그나라의 유저이고, 깃발이 바뀌기 전까지는 열과 성을 다해서 그 국가에 대해서 변호하고, 이익이 되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생각은 다만 그뿐입니다. 다만 즐겁게 하고 싶은 것이고. 그만큼 대항온을 즐기는 유저의 한사람으로서 이번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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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