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해전 기간이라 7시부터 대해전이 시작하는 관계로 오후 5시부터 세비야에서 귀금 아카데미를 개최합니다.

이때 쯤이면 리우데자네이루의 타임도 맞을 듯 싶기도 하군요.

오늘도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대해전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분들에 대해서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