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네덜란드를 좋아해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영국도 싫어하는 건 아닌데..



아무튼 네덜란드는 적어도 에오스섭 내에서는 영국에 의해서 철저히 압박당하고 있습니다.


실상 본거지와 영지라서 그렇지... 영국분들은 암스테르담이 본거지만 아니었으면, 투자해서 뺏었을 듯;;;




그래서 실상 거의 식민지나 다름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 영국한테 머리 숙이고 들어가면 누구 말 마따나


브레멘 하나는 가져갈 수 있겠지만


비굴하게 그러지 않고 있죠!


개털릴 각오를 하고 다시 덤비고 덤비고 계속 덤비고 있습니다.


이런 정신이 좋습니다!


계속 도전하다보면 언젠가 역사의 균형이 바뀔 날이 오지 않겠습니까?





효율적 외교를 통해 다시 한번 도약하길 바라며


여러분들의 힘을 믿습니다~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