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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0 10:43
조회: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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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인벤을 위해(만만이님 순수님 테러사건)인벤은 심심하고...유저들은 다 접어가고..참 씁쓸하네요
심심한 분들을 위해 사건하나나 소개해드려요 때는 바야흐로 몇주전...저도 친분있는 5국군인분께 들은 얘기라 정확한 날짜는 모르지만 대략 캐쉬대포가 나오기 일주일전이였던거 같군요 간만에 접속해서 필버로 홀로앞서 랭작을 하려고 하신 순수님...아니나 다를까 만만이님 포함 잉폴3명이 토벌대로 나타났드랬죠.순수님은 무시하고 랭작을 하고 싶었지만 어중이 3명하고 3:1은 놀아줄만 할꺼 같아서 랭작을 잠시 미루고 무장을 하고 나가셨었대요. 강습이 걸리고...집중을 하려던 그때...만만이님이 3:1론 부족하다 싶었는지 해출을 쓰기 시작하더래요..1마리..2마리.,3마리..응?결국 해군 5마리 풀로 나오더니 3:1이 아닌 8:1이 되어버린거에요... 순수님은 갑자기 집중력이 떨어져버리고..싸울 의지가 없어져서 해군한테 엉덩이를 내주고 꼬르륵 하셨대요. 전 개인적으로 만만이님이게 물어보고 싶어요. 1. 3:1로는 너무 부족하다 싶어서 해군다섯마리를 부른건가요? 어차피 3명이면 썰릴일도 없고 포로 죽어봤자 흰둥이라 상관도 없는데 왜 해군을 다섯마리나 부르셨어요? 2. 해군이 포를 쏴서 염색을 죽이면 현상금도 안나온다고 들었는데..기껏 3명이나 모아서 3:1로 쟁하시면서 현상금1원도 못챙기고 해출 5장만 써서 토벌한 이유는 먼가요? 그럼 골이라도 뜨던가요? 3. 밑에 글에 쓴 말마따나 힘들게 렙업과 랭작을 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열함 해군을 부르기 위함이였나요? 4. 이런 모든일들 때문에 군인은 나의 길이 아니다 싶어서 이제 모험을 하고 계신건가요? 너무궁금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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