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있을 때.
남북 이라는 소설을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상당히 리얼하게 전시 상황이 펼쳐지죠.
전쟁이 무섭다는 느낌을 그때 받았습니다.

오늘 워치콘2가 발령되었네요.


워치콘2 - 
국익에 뚜렷한 위협이 초래될 징후가 보일 때 발령된다. 
이 단계에서는 첩보위성의 사진 정찰과 정찰기 가동, 전자 신호를 통한 정보 수집 등 
다양한 감시와 분석 활동이 강화된다.
과거 연평해전 당시 발령되었다.


아..
아직 예비군 다 안끝났는데..
설마 그럴일 없겠지만, 동원령이 살짝 불안하군요 - _-..

흉흉한 북한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