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제국주의는 다른 나라에 비해 늦게 시작 되었습니다. 

영국의 주변국으로는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프랑스, 포르투갈, 스페인(에스파냐)등이 있었으며
아일랜드, 스코틀랜드는 이미 병합한 상태였고 프랑스,스페인, 포르투갈등과는 세력의 견제속에 있었습니다.
스페인(에스파냐) 포르투갈등은 막강한 해군력으로 이미 아시아, 아메리카,아프리카 등에 진출한 상태이었고, 
이에 영국은 다른 나라에 열세를 느끼고 다른 나라로 진출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유럽은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고, 

북쪽으로는 사람이 살만한 땅이 없었기 때문에 결국 스페인(에스파냐)의 무적함대를 뚫고 아메리카 아프리카등으로 진출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에스파냐는 아메리카 대륙 발견의 결과 카를로스 1세, 펠리페 2세에 이르러 전성기를 맞이했으나, 펠리페 2세의 후반기에는 해외무역에서 영국이 대두하고, 국내의 정치와 경제도 쇠퇴하여 왕은 영국을 원정 하기 위하여 전함 127척, 수병 8,000, 육군 1만 9000, 대포 2,000을 가진 대함대를 만들고, 메디나 시도니아 공작을 사령관으로 임명하였습니다.

1588년 5월 28일 포르투갈의 리스본을 출발한 대함대는 네덜란드 육군 1만 8000과 합류하여 영국 본토에 상륙할 예정이였으나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은 하워드경을 사령관으로 하고, 호킨스, 드레이크 등의 명장을 배치하여 전함 80척, 병력 8,000으로 싸우게 하였습니다  영국함대는 수적으로 열세였으나 기동력이 뛰어나고 선원들은 잘 훈련되어 있어었으며. 무적함대는 플리머스 연해에서 영국함대를 잡으려 했으나 실패하고, 8월 7일 칼레 연해에서 영국군의 화공에 의한 야습으로 타격을 입었고, 그라블리느 해전에서 결정적 타격을 받아 54척만 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무적함대의 패배는 에스파냐의 해상무역권을 영국에 넘겨주고 네덜란드가 독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참마침 오늘이 대해전이네요 ^^ 딱 잉글이 프랑스가 동맹이 틀리지만 에습(네덜) vs 잉글(프랑)비슷 하지 않나요 ㅎㅎ
결과는모르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