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5-30 03:00
조회: 555
추천: 0
한심한놈바로 접니다.
대해전 참가해보겠다고, 포술가 전직하고 랩업도 했고. 조선캐릭 계속 보채가며 배 도 계속 만들었는데.. 소형배 생산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잠시 바람쐬고 마루 소파에 잠깐 앉았다가 눈을 뜨니 이미 대해전이 끝나버렸군요... 이거 뭐 챙피해서 말도 못하겠고. 다른분들한테도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아시는분들도 있지만, 저는 사는곳이 미국이라 대해전 시작시간이 새벽 6시입니다. 이런 사정상 참여하기가 쉽지는 않은데. 2일차에는 꼭 참여하겠습니다 - _-; 제가 오늘 하루종일 런던에 있었던 이유입니다 ㅠ.ㅠ 귓말 보내주신분들 너무 많은데 일일이 답 못해드린것 죄송해요..
EXP
3,629
(7%)
/ 4,001
|
프랑스아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