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접니다. 

대해전 참가해보겠다고, 포술가 전직하고 랩업도 했고. 

조선캐릭 계속 보채가며 배 도 계속 만들었는데.. 

소형배 생산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잠시 바람쐬고 마루 소파에 잠깐 앉았다가 눈을 뜨니 

이미 대해전이 끝나버렸군요... 이거 뭐 챙피해서 말도 못하겠고. 

다른분들한테도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아시는분들도 있지만, 저는 사는곳이 미국이라 대해전 시작시간이 새벽 6시입니다. 

이런 사정상 참여하기가 쉽지는 않은데. 

2일차에는 꼭 참여하겠습니다 - _-;



제가 오늘 하루종일 런던에 있었던 이유입니다 ㅠ.ㅠ

귓말 보내주신분들 너무 많은데 일일이 답 못해드린것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