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5-30 08:36
조회: 598
추천: 1
투자가 아닌 전투력으로 항구를 점령지금 시스템으로는 투자금로 항구를 항구의 깃이 바뀌는 시스템인데.
모의전의 승패를 통해서 일정기간의 점유를 인정하는 룰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상인위주의 시스템에서 군인컨텐츠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말이죠 물론 대해전 시스템이 있긴하지만 투자로 복구가 가능하고 대국과 소국간 공격이 불가능한게 맹점이죠. 룰은 이렇습니다. 1.1:1 교전을 원칙으로 한다(5vs5) 2.교전 참가국은 현 자국 동맹항 한곳을 베팅한다. (예를들어 포르투칼의 리우와 에습의 마술을 건다) 3.일정기간의 점유를 상호간 인정하며 점유가 끝나면 재 교전을 요청할수 있다.(2주가 적정한듯) 4.도전을 받아 들이지 않을 경우 도전국은 투자를 통해서 깃을 바꿀수 있다. 이상 너무 무분별하게 투자가 이루어지는 나머지 발전이 시급항 항구의 발전을 저해하기에 이런 시스템을 생각해 봤습니다. 제피로스 분들의 호응이 있기를 바랍니다. 추가> 발전도가 더이상 올라가지 않는 항구만 대상으로 하는것은 어떨까요?
EXP
2,737
(68%)
/ 2,801
|
옛날주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