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핵잠님과 대화를 했었습죠.

대해전 끝나고 의견을 정리해 주시겠다고

하지만 대해전 동안 함부르크와 브레멘 공투가 들어왔었지요.

일부 네덜란드 사람들은 잉글랜드는 못믿을 사람들이라고 얘기 했지만

저의 판단은

잉글랜드는 아직 자금 통제가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북해의 어느 항구던지 간에 소규모 자금으로 깃을 돌릴 수 있으니까요.

물론 저희 쪽도 완벽하게 자금 통제가 되는 상황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자금통제가 안되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어쩔수 없습니다.

우리는 계속 잉글랜드의 발목을 붙잡고 늘어지는 수 밖에는

우리는 잉글랜드의 발목만 붙잡는 것만 하기에는

너무도 하고 싶은게 많은 나라입니다.

우리가 먼저 손을 내민건

우리가 지쳐서가 아니라

우리는 대화와 타협이란 단어를 아는 국가란 걸 알려드리고자 함이여서 였는데.

지쳐서 이제 쓰러져 가는구나 라고 생각하셨다면 오산입니다. ^^

그럼 잉글랜드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