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저 네덜란드의 배신자 맞습니다

바로 잉글로 망명해서 터잡았으니..

하지만 저랑 친분 있는분은  반갑게 인사정도는 해주심이 ㅠ.ㅠ
아예모르는척 ㅠ.ㅠ

뭐 입이 열개라도 할말 없지만 

그래도 섭섭한 마음은 금할길이 없군요..

전 네덜분들에게 지금까지 원한진것도 없고 
네덜 초보 유저들 보면 항상 자금지원이며 도움을 많이 줬었는데..
좀 섭섭합니다// 그리고 망명하기 전까지 제가 가장 많이 도운 나라는 역시 네덜란드 초보유저분들입니다

그리고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한달전부터 전 잉글랜드로 간다고 했었기에 아는분은 알고 계실듯,,

뭐 별로 신경 안쓰시는 분도 계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