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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02:56
조회: 752
추천: 2
정작 욕먹을 사람은 저인것 같군요..'넬슨함장님 초보시절에 도움을 드렸다' 는 사람이 접니다...
그리고... 잉글로 망명오겠다고 하실때.. 저희길드로 모셔왔구요.. 사정을 말씀드리자면... 제가 막 인도를 뚫고 사파루비를 나르기 시작할때쯤.. 주류상 전직을 위해 함부에서 주류랭작을 하다가 처음 만났습니다. 인도를 가기전에 고수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저 또한 국적은 관계없이 대항을 시작한 분들을 좀더 붙잡아 놓고싶은마음에 초보분들 몇분 모시고 인도로 가서... 후추나 사파루비같은걸 대신 사드렸죠.. 그후로는 몇가지 조언만 드렸고... 한동안 못뵈었습니다. 글구 마닐라에서 한창 조선랭작중에 귓말을 하셨습니다. 안부인사와 함께... 상대클도 타게됐고, 시작자본 마련할때 제가 도움이 되었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이제는 친구를 도와주면서 할정도가 됐다고 하셨고... 도움받은걸 갚고싶다면서 창고에 잉로도 가득 쌓아놓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는 아직 잉글이 중남미 서해안 도달하기 전이었죠...) 넬슨함장님 친구분은 잉글랜드 국적의 군인분이시고.... 길드없이 하시는데.. 그 친구분과 같이하고 싶어서 잉글로 망명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초보때 약간 도움드린걸 잊지않고 갚아주겠다고 하시는걸 보고.. 저는 꼭 이분을 저희길드로 모셔오고 싶었습니다. 제가 인도로 모시고 간 초보분들중에서 다시 절 찾아주신 유일한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잉글로 망명하시기를 권유하고, 넬슨함장님과 친구분 모두 저희길드로 오게 됐습니다. 넬슨함장님께서 망명하시는 시기에 잉글과 네덜의 투자전이 시작되었고.. 잉글유저분들이 자신을 받아주실까 하고 고민하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제가 길마자리를 받고, 까페장이 되어서.. 저를 돕고싶다는 말씀도 하셨구요... 투자에 관해서 말씀하셨던것도.. 그런 고민에서 말씀하셨던걸로 생각이 됩니다.. 제가 이런 사적인 일을 말씀드리는 것은.. 게임상의 국가간의 충돌로 인한 감정이 개개인에게까지 미치는 것이 안타까워서 입니다. 넬슨함장님은 같이하시는 친구분따라 망명한것 뿐이니... 배신감을 느끼셨을 네덜란드 유저분들께서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 . . 그리고.. 사건의 발단을 보면... 제가 원인제공자입니다....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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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나나나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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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핵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