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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00:21
조회: 521
추천: 2
# 역시 그들은 에습이었다어제는 쉰라면 오늘은 런던잡상인
내일은? 누가 될까? 아무나 붙잡고 무리를 지으며 글로 테러하는 녀석들 거기에 주루루 덧글달며 너 누구지 너 누구지 그만큼 에습녀석들은 정에 굶주려 있는지도 모른다. 주목받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안쓰럽다. 내 본케는 폴투다. 하도 인벤 게시판에서 지저분하게 놀아제끼는 녀석들이 보기가 민망해서 그들에게 비판의 날을 세웠더니 에습, 폴투아닌 폴투, 곳곳에 숨어있는 복수 계정 언플러들의 테러가 계속된다. 누가 계속지우는지 정당한 비판의 글은 사라지고 자극적인 언사와 언플로 도배된 글은 그대로 남겨져 있는채로 아무런 게시판 관리기준없이 운영되는 이곳에서 마치 정글과같이 언플하는 몇몇 정신나간 녀석들의 자취만이 숨을 쉰다. 양웬리와 그를 추종하는 녀석들의 모습에서 이곳의 수준을 가늠하는 일이란 어렵지 않다 자신의 정체가 탄로나자 특정인들과 결부시켜 날 매도하는 짓거리를 행하는 모습은 이곳 패거리 문화가 얼마나 드러운지 여실히 보여준다, 뒷골목 양아치의 모습을 여기서 볼수있어서 새삼스럽다. 뿔난초딩들의 모습을 여기서 볼수있어서 새삼스럽다. 앞으로도 에습에 대한 나의 정당한 비판은 계속된다. 어설프게 찌질거리던 테러를 하던간에 말이다. 그들의 모습이 정말 애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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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습박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