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케 : 백부령

부케 : 백호령

 

오슬로에서 랭작중 문주희 라는 님이 "님은 발주서 없나요?"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있는데 

아까워서 그냥 사람들에게 사서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사서 랭작중 

부케로 "아마 삽니다" 라고 갠상올려 놓고 있는데 "문희주"님이 옆에 갠상 하면서 이러더군요

아마 600에 팝니다 라고 그래서 전 가만이 있었죠. 그 전에 계속 사람들에게 300에 사서 하고

있었거든요 그님(문주희)이 600에 팔든 6000에 팔든 그건 그님 맘이니깐요. 근데 그님이 

갠상하면서그러더군요 "아마사는 사람있는데 전 싸게 팔생각 없습니다 누군 발주서 써가면서

하는데 싸게 팔생각 없으니 안사면 상인에게 팔아 버립니다" 라고 하더군요. 

이건 누가 봐도 저 보고 하는 말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귓말로 "님이 발주서를 찢어 랭작하던 난 사람들에게 사서 랭작

하던 그건 각자가 하는 방법인데 왜 시비 겁니까? " 라고 몇마디 했는데도 일언방구 없더니

지금 "무슨짖을 하시냐고" 딱! 그 한마디 하더이다. 그러더니 귓말 차단 하더군요.

제가 하는 방법이 비메너 인가요? 어이가 없어서 게시판에 올려 님들 생각을 들어 보고 싶군요.

* 교역품상인 - 아마 시세가 120 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