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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0 00:10
조회: 542
추천: 0
양웬리님을 보면서...오랫만에 다시 은하영웅전설 시리즈를 보려고 합니다 : )
제 일생의 대작들을 뽑으라면 저는 주저없이 '은하영웅전설' 시리즈와 '은하철도' 시리즈를 들겠습니다~ (둘다 은하가 들어가는군요...) 은하철도는 뭐... 계속 나오는데.. (순서를 완전 짬뽕으로 내서 짜증나는데, 보고나면 매니아가 되어버릴 수 밖에 없죠...) 마츠모토 레이지의 대작이죠... 대항해시대하면서 육두메 나르느랴 지루하신 분들은 위의 두 시리즈를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은하영웅전설 시리즈는 100~200여편이며 (소설로 보시는 것도 추천드림) 은하철도 시리즈는 1978년부터 2006년까지 나오는 (하지만 시대는 뒤죽박죽이라는 비로머글 사태) 시리즈물입니다. 간만에 은하철도 시리즈 메텔계-하록계 모두 보고나서 적어보는 뻘글이였습니다 -_-;; 어렸을때 보는 메텔이 왜 항상 검은 '상복'을 입는지 궁금하시는 분들은 한 번 보시길~ 빠져든답니다. 전 이제 다시 한 번 은하영웅전설 보려고요.. :) 80년대 일본 자민당 독주 체제때의 작품이라 당시의 일본 시대상도 반영되어있어서 재미있죠. 은하철도 시리즈를 처음 볼 때 충격적이였던 건 어렸을 때 그렇게 별 생각없이 '우주여행'인가보다 했던 은하철도 시리즈가 엄청난 대작이였으며 철학적인 내용을 내포하고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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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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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C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