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당신의 선택은 몇 개 안 남았습니다.

철저한 국가관을 가지고 적대국에 적개심을 들어내며 공투와 방투를 위해 

열심히 금과 보석,향식료와 향료를 실어 나르시던지.

군렙과 모렙을 올려 더 높은 작위를 몰리기 위해 전직을 하시던지.

썹게의 누구처럼 유유자적 각 국가를 망명다니며 

여기저기 감놔라 배놔라 하면서 참견쟁이의 인생을 사실 수 있습니다.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