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용 카락한테까지 4탕이나 거는 건 좀 너무하지 않습니까?

아몬드를 원망하라고 했다면서요? 저랑 한마디 대화라도 나눠본적 있나요?

저는 유해는 다 차단해서 대화한적이 없는데요. 희한하네요.


저 어디갔냐면서요?

제가 왔는데도 수송용 카락까지 계속 터는데 ,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물고기를 잡아도 치어는 놔주는 법입니다. 

자카르타에 들어왔다가 나가보려고 애쓰는 초보분한테 군상랩 65찍은 사람이 이게 할짓입니까? 

괴롭히는게 취미인건 알겠는데, 초보들은 좀 건들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