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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01:37
조회: 169
추천: 2
여기는 부산입니다저는 장애인자립센터에서 일하는 바우처입니다 22주년을 맞은 6.10항쟁과 촛불집회 1주년을 맞이하여 집회에 참석햇습니다
물론 이용자를 대동하고 말이죠 2시에 반송선 반대집회를 시청에서 끝내고 걸어서 서면까지 행진,,,이용자 휠체어밀면서요 서면도착해서 9시까지 시민연합집회를 마치고난후 갑자지 집행부에서 다시 행군을 하자고 하더군요 신고한 집회는 9시가 끝이엇지만,, 암튼 다시 행군을 하려고 하니 티비서만 보던 전경버스로 길막기가 잇더군요 이해안되는 집행부의 과격행동에 전경들이 발빠르게 움직엿고 그나마 다행인게 전경쪽 높은분이 와서 장애인쪽은 길은 열어 보내주겟다고 해서 나왓습니다 휠체어 장애인이 나오니 5분도 안되 전경들이 시민들을 덮쳐 무려 23명이 연행되엇구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 인벤분위기가 꼭 제가 겪은것과 다르지 안타는겁니다,,,저는 연약한 네델의 상인이구요... 자립센터에서 일하다보니 갬을 하는시간이 적어 상인임에도 불구하고 두캇은 적어요 하지만 사나이갑바만을 내세우고 투자전 에는 가진거 다 네놓는 바보입니다....제가 바라는건 단 하나 북해의 평화겟죠... 언제쯤 북해의 평화가 올까요,,,아마 저만에 생각이지만 운영자쪽의 비호를 받는 폭스가 사라지지 않는한 북해의 평화는 요원하지 안을까 생각되내요,,,,폭스가 운영자의 비호를 받는다,,,전 그렇게 믿어요,,,,돈벌이를 할려면 욕듣는 사람이 필요한 법이니 흘,,,어제 시위로 연행되어 잠못자고 오늘 활동보조 하느라 잠못자고 2박3일 잠못자고 집에와서 맥주한잔하고 올리는 글이니 많이 꾸짖지는 마세요 사는게 힘들어요 갬 접속하는것도 피곤해 못하겟내요 ^^ 한울타리 길그리썸 p.s)덩치가 한 덩치하다보니 연행되어 경찰버스 올랏다가 제 이용자가 저 없으면 집에못간다고 외쳐서 풀려난 못난 시민입니다 빠져나왓다가 연행되엇다가,,,헤깔리실까봐 추가로 ㅎㅎ 곤봉이 아닌 장봉을 든 전경 나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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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를 싫어하는 상인의 탈을 쓴 모험가 소속국가:네델란드 모험:40 준삼등훈작 소속길드:한울타리 상업:65 캐릭터명:길그리썸 전투:46 <=== 봄나들이 때 강서체육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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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그리섬CSI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