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제가 혼자서 프랑스 항구 깃 돌리겠다고 하니깐 1주일 내로 돌려보세요 라고 했던 유저분...

 글을 지워서 누군지 모르겠으나, 그분이 보리라 믿고 글 씁니다^^

 좀전에 아카풀코 과테말라 파나마 라인 싹다 에습라인으로 만들어놨습니다. 원래 아카풀코는 에습땅이였구요.

 저 혼자힘으로 했습니다. 공투 아닌~ 여기는 에습분들 귀금 공예 공업품 랭작을 위해서 돌렸습니다. 하찮은 외항이지만^^

 뭐 그깟 외항 돌린거 가지고 뭐 그러냐라고 비꼬는 분도 계시겠죠?

 예, 발전도 얼마 안되는 외항이라 돈 얼마 안 들이고 바꿨습니다. 한 3 억 정도? 그러니 아직 돈이 남았겠죠.....

 다음 타켓 찾는 중입니다. 현재 생각으론 "룬"을 돌릴까 생각중입니다. 룬이 프랑스 동남아 무역할때 매각항이라면서요?

 아직 결정 하지 않았지만 다음 타켓도 곧 깃 넘어갑니다. 방투 준비하세요~^^

 참고로 한 보름전에 한 것이긴 하지만, 코피아포도 제가 뺏어온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