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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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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일이 어떻든 오늘 보여준 경기는 정말 최고였습니다.퀴님, 알렉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퀴님이 과거에 어떻게 하셨던, 관계 없이 퀴님과 알렉님의 멋진 모습은.. 모든 보는 이로 하여금 생각을 하게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제피 서버에 유해던 아니던 오늘같이 상호 존중하는 경기를 보여 줄 수 있다면 정말 멋지고 활기찬 최고의 서버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생하신 두분,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 말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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