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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21:35
조회: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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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 넓은 포상이에요... 동지중해...어제까지만해도... 협상을 한다고들었지만.... 협상이 결렬된듯 보입니다...
아마 이번공투는 프랑스의 시위로 예상되네요... 어느 소국이나 마찬가지지만... 소국의 특성상.. 잉여자금을 외항으로 돌리죠.... 특히 에이레네 프랑스에서 오신분도 꽤되는걸로 아는 제피섭의 프랑스는 방투를 위한 자금을 제외한 잉여자금을 외항으로 돌리는 행보를 보여왔는데요... 동지중해가 아무리 발전도가 낮다고 하더라도 일거에 주요항 5개를 돌릴정도면 못해도 30~40억은 투자가 됐다는 거죠... 협상의 결렬은 아마 한쪽의 욕심때문으로 보입니다... 프랑스에서 시라쿠사를 못주겠다는 식으로 협상을 했을수도 있고... 아랫글에서 호군님이 나폴리는 반드시 먹겠다는 식으로 말한거에서... 베네쪽에서 협상의 댓가로 나폴리를 요구했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프랑스에서 먼저 협상을 제의한것으로 볼때 후자쪽에 무게가 실린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베네측에서는 프랑스가 먼저 협상을 제의한것을 보고 프랑스의 여유자금이 없다고 생각하고 거부한 것일수도 있고요... 그점으로 보면..프랑스 특유의 특징을 완전히 이해를 못한것이 아닌가 싶네요... 특히 에이레네 프랑스는 외항투자는 오로지 잉여자금만으로 하는것으로 유명하죠... 어찌되었건 동지중해에서 전쟁이 터진것만은 확실합니다... 프랑스에서 동지중해 공투를하고 이미 외항의 대부분은 포기한듯 보이죠... 베네역시도 상투메가 이번 대해전 목표도시라서 불안할겁니다.. 다만 몇달간 모아놓은 자금이 있기에 아직 투자전의 향방은 불투명하죠... 베네의 상투메 공투로 시작된 이번 동지중해 투자전이 결론나는것은 아마 양쪽의 자금력이 비슷하다고 따지면 순환력의 승부가 될듯 싶습니다... 상인이 많기로 유명한 프랑스와 고렙 다클러들이 즐비한 베네... 투자전의 향방은... 순환력의 승부임과 동시에 17일 업뎃이 되면 국가유저의 참여도가 높은쪽이 확실히 유리해질듯 합니다... 단결력에있어서는 프랑스가 서버최고로 인정받는다는 점에서 프랑스가 약간은 유리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프랑스가 유리하다는 점은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그러나 에습을 비롯해서 여러가지의 변수가 존재하죠... 예상은 했지만 아직까지 확실한것은 없습니다... 프랑 베네 양국 유저의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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