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옷커님과 어떻게 친분이 있으신건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생각해보세요..엊그제 당했던 일인데요..

밥익힘님이 육메를 판다고 광고를 때리셨는데 어떤분한테 귓이 왔어요 다사겠다구..
길사앞에서 만나기로 한후 판매했죠..그런데100개가 남았는데 그분이 은행에서 다시사겠다구 말씀하시네요..?
밥익힘님도 돈도넣을겸 그분께 저도은행갈게요 라고했다가 
잠깐생각해보니 은행들리는김 길사에서 목재1철재1을 사서 아파트업글도 하시려고 길사로다시갔어요..
그런데 공개채팅에 그분이 외치기로 이렇게말씀하시네요
'익힘아~이쁜 밥익힘아~어딨니??'
기분이 어떠실것같아요?

솔직히저 유해만나도 별말없이 지나갑니다
에습이라고 차여도 인벤에 몇글자 끄적여봤지 겜상에서 그분께 '님 너무하시네요' 이런말도 안하고 별말없이 지나갑니다
근데어제 처음으로 게임하면서 열불이 나데요..진짜 막말로 기분 개X같았죠
욕폭격 하고싶었지만 그냥 외치기로 그분차단한다고만 말했습니다.. 그분은 맘대로하라고 하시더군여
그리고 지인들과 길드에 한탄하던중 지인 한분이 조옷커님과 같은길드에 있으시고 나쁜사람은 아니란말을 들었습니다
귓속말넣었죠 ..존댓말로 해명좀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철저히 무시당했습니다 모든귓속말..
그분이 절 차단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알기론 차단당하면 귓보낼시 차단당했다구 뜨는거루 아는데요..안뜨데요?

알고보니 길드형님 서버초창기에 조옷커란 그 사람한테 해적질당한적도 있으시다네요
지인형님도 그사람한테 섬유랭가지고 시비걸렸었고 다른분들도 그분한테 사소한일에 많이들 참견당한적이 있으시더라구여
지금은 머..화도많이풀렸구 그냥 그러려니 하고있었는데..
오랜만에 인벤와서 글들보다가 조옷커님에게 당한 분이 한분 더있으시길래 몇글자 끄적였습니다..

조옷커님?
'XX'님께 여쭤보니 베네에서 활동도 활발하시다면서요?
유해하다가 베네에서좀 알아주는사람들 생기니 눈에 뵈는게없어요?
처음으로..다른국가에게 악감정이 생겨보는군여..

밥익힘님은 조옷커님을 어떤분으로 알고계시는지요? 참으로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