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술은 했고...이제 허파가 부풀어오르길 기돌리고있습니당...ㅋㅋㅋ 정말 입벤이 무섭다고 느낀건 병실에 누워있으면서도 폰으로 인벤 들락날락하는 저를 볼때라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