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6-28 02:00
조회: 589
추천: 1
이제 당낭자를 놓아주려합니다.![]() 당신은 어느날... 나에게 아무런 말도 없는채.. 나의곁을 떠났습니다.. ![]() 당신의 그림자도 서서히 사라진채.. 아무런 말조차 없이 기억속에서 그림자가 멀어졌습니다. ![]() 당신과 같이 있고 싶은데 마음은 텅 빈채.. 눈물만 흘러내렸습니다. ![]() 그녀가 아무런 말없이 그림자도 남겨놓지 않은채.. 나를 아프게 하여서 쓸쓸합니다. |




호랑이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