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대박이야 글에 리플 달고 갑자기 방송에 사람들 몰려들고 
귓말 몰려오고 길창대화 까지 이벤트 준비로 바빠서
렉때메 인벤 끄고 있었는데 방송 종료 하려고 했더니 
방송보는 분들이 인벤 꼭 보고 자라고 해서 ㅋㅋㅋㅋㅋㅋㅋ 글좀 봣는데 
내가 한참 바쁠때 귓말 했던 찌질이처단자 스샷이 있네요 

그게 퀴였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음만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벤트 한다고 할때 밑에 리플에 해적도 참여 가능하냐고 물어봐서 그렇게 친절히 알려줫건만 ㅋㅋㅋㅋ


저에게 귓말온건 너무 바빠 스샷은 못찍었찌만 대충 이런 내용이엇죠 ㅋ

"너 여자였다며? 방송도 해?"
"방송 좀 알려줘~ 내가 가서 찌질이들 다 혼내줄께"
"나 게임한지 일주일 됐어 인벤 보니까 그냥 니가 유명한거 같아서"
"내 닉네임봐 찌질이 처단자야 찌질이들 내가 다 처단해줄께"
제가 그냥 무시했더니 
"햇빛좀 쐬고 외출좀 하고 그래라"

뭐 대충 이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한테 저런 귓말 한 이유도 모르겟지만 제가 봐도 퀴가 맞는것 같고여


만약 퀴가 맞다면말이에요 정말 진지하게 정신과 상담 추천해드립니다
그런거 그냥 냅두지마요. 아니 혼자 그러고 살다 죽어도 되는데 남한테 피해는 주지마욬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로써 제 이벤트에 폭스는 참가시키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