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과 의도가 언플로 인해 간과되고 외곡되는것을 너무도 잘 알기에 인벤을 이용해서 전달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지만..   귓말 차단까지 하면서 회피하는 퀴의 치졸함으로 인해 인벤이 또 시끄러워

졌군요...

어찌 되었든간에  이번일로 인해 전달하고자 한 부분은 퀴와 저와의 개인적이 문제일 뿐입니다.

폭스길원들에게 누가 될것을 예상하긴 했지만..  그에 대한 원망은 제가 감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비록 다른길드로 마주치게 되더라도  그동안 길드원들과의 친분만큼은 지키고 싶어  그동안

참고 견딘건데  이번 일로 인해  그동안 웃고 즐기던 폭스길원들과도 서먹한 관계가 된듯해서

마음이 씁쓸하네요.

어제 어느분이 말씀하셨듯이..   폭스는 퀴의 것이 아닙니다..  폭스를 지금까지 지켜오고 

빛내온 길드원 한분 한분 입니다. 모두 이번일로 인해 실망이 크셨겠지만..  예전처럼 서로 함께 

즐기는  길드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바다에서 만나게 되더라도  인사나 하고 지내는

사이로 남았으면 하구요...      

이번일로 인해 폭스길원들에 대한  타유저분들의 오해가 없으시길 부탁합니다.

마지막으로  찌질이 캐릭에 대한 귓말에 대해서는 저도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퀴가  찌질이처단자일거란 단정은 하지 않겠습니다.

퀴가 찌질이가 아니라는것이 진실이라면  그로 인한 오해에 대한 미안함은 표합니다.

정확한 것이 없기에  여기까지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순항하시길 바랍니다.